غضبُ أميرٍ و رِضاهُ

وفد هِشامُ بنُ عبدِ الملِكِ حاجٍّا إلى بيْتِ اللّهِ الحرامِ بِمكّةَ المُكرّمةِ, أيّام خِلافتِهِ, فقال : ائتوني بِرجُلٍ مِن الصّحابةِ. فقيل لهُ : قدْ تفانوا.

قال : فمِن التّابِعِين, فأتِي(بِطاووسٍ اليماني), فلمّا دخل عليْه, خلع نعْلهِ - حذاءهُ -  بِحاشِيةِ بِساطِهِ, ولم يُسلّم عليْهِ بإمْرةِ الُمؤمِنين, بل قال : السّلامُ عليْك, ولم يُكنّهِ, و جلس بإزائِهِ, و قال : كيْف أنْت يا هِشام؟

فغضِب هِشامٌ غضباً شدِيداً, وقال له : يا طاووسُ ما الّذي حملك الى ما صنعْت؟

خلعْت نعْلك بِحاشِيةِ بِساطي, و لم تُسلّمْ عليّ بِإمْرةِ المُؤمِنِين و لم تُكنِّني و جلسْت بِإزائِي.

فقال طاووسٌ : أمّا خلْعُ نعْلي بِحاشِيةِ بِساطتِك فإنِّي أخْلعُها بيْن يدي ربِّ العِزّة كُلّ يوْم خمْس مرّاتٍ, فلا يغْضبُ عليّ لِذلِك, و أمّا قوْلٌك : لم تُسلِّمْ عليّ بِإمْرةِ المؤْمِنين, فليْس كُلُّ  النّاسِ راضين بإمْرتِك, فكرِهْتٌ إن أكْذِب, و أمّا قوْلُك : لم تُكنِّني, فإنّ اللّه عزّ وجلّ سمّى أوْلِياءهُ علِيّ في كِتابِه - إيْ القُرآن - فقال :} يا داوُدُ, يا يحْيى, يا عِيسى{  و كنّى أعْداءهُ فقال : }تبّت يداً أبي لهبٍ و تبّ{.

وأمّا قوْلُك : جلسْت بإزائي, فإنّي سمِعتُ امير المُؤْمِنين عليّ بن أبي طالِبٍ كرّم اللّه وجْههُ يقُولُ : ( إذا أردت أن تنْظُر إلى رجُلٍ مِنْ أهْلِ النّارِ, فانْظُرْ إلى رجُلٍ جالِسٍ, و حوْلهُ قوْمٌ قِيامٌ.(

فقال هِشام : عِظني.

فقال طاووس : سمِعْتُ مِنْ أميرِ المُؤْمِنين علِيّ بنِ أبي طالِبٍ يقولُ : (إنّ في جهنّم حيّاتٍ كالتّلالِ, و عقارِب كالبِغالِ تلْدغُ كُلّ أميرٍ لا يعْدِلُ في رعِيّتِه).

ثُمّ قام عنْهُ و انْصرف - أيْ إلى أهلِهِ, و ترك مجْلِس هِشامٍ -.

مغزى القصة

أقُولُ : يا أخي الطّالِب الذّكِيّ ظهرتْ لنا في هذه القصةِ بعْضُ الصّفاتِ القبيحةِ, و الخِصالِ المذمومةِ الّتي يجِبُ تجنُّبها كما وضح لنا أيْضاً جزاءُ من يتّصِفُ بِها و يسيرُ على منْهجِها. و أمّا الصّفاتُ الحسنةُ فهِي :

١ - القوْلُ الحقُّ و الجهْرُ بالصِّدْقِ

٢ - الْإخْلاصُ في النُّصْحِ

٣ - الْجُرْأة و الصّراحة

٤ - الكِبْرِياءُ و العُجْبٌ

٥ - الغضبُ و ثوْرةُ النّفْسِ

٦ – الجزاءُ

٧ - غضبُ الأميرِ و رِضاهُ وطلبُهُ النُّصْيحة

1-  أمّا الأُولى : فقد بدتْ في أجوبةِ العالِمِ الكبيرِ و النّاصِحِ الأمينِ و التّابِعِيِّ المشْهُورِ طاووسٍ اليماني لِهِشامٍ, و إعْلانِهِ الصّريحِ لهُ مِنْ غيْرِ غُمُوضٍ و لا إبْهامٍ, فكانتْ قوْلاً فصلاً, و أمْراً حتْماً, لمْ يسْتطِعْ هِشامٌ الرّدّ عليْها, لأنّها كانتْ مُحْكمةً خالِصةً لِوجْهِ  الله تعالى, مِمّا يدُلُّ على سِعةِ عقْلِ النّاصِحِ, و غزارةِ علْمه و إخْلاصِهِ لِربّه جلّ شأنُه.

2-  أمّا الثّانِية : فقد تجلّى لنا إخْلاصُ طاووسٍ لِأميرِ المُؤمِنين هِشامٍ, مِمّا دفع الأميرِ إلى أنْ يطْلُب مِنْهُ الْموْعِظة بِقوْلِهِ (عِظني) وإذا كان الإخْلاصُ هدف الإنْسانِ كان مُوْفّقاً كُلّ التّوْفيقِ في حياتِهِ.

ما أجدرنا معْشر الأمّةِ المحمّديّةِ بِهذا الحُلُقِ العظيمِ لِنجاحِنا وتوْفيقنا في هذِهِ الحياةِ الدُّنْيا وفي الآخِرةِ.

3-  أمّا الثّالِثةُ : فإنّها بادِيَةُ لِلعيانِ - أيْ ظاهِرة لكُلِّ ذِي عيْنيْنِ - الجُرأة الأدبيّة الحقّة مِنْ طاووسٍ على أميرِ المُؤمِنين هِشامٍ في بيانِه الصّريحِ له, مِمّا دعا هِشاماً للسُكوتِ بيْن يديْهِ, ولمْ يسْتطعِ الرّدّ عليْهِ.

4-  أمّا الرّابِعة : صفة الكِبْرياء مِنْ هِشامٍ, الّتي تجْعلُ الإنْسان مُشيْناً بيْن النّاسِ ومُحْتقراً في مُجْتمعِهِ الإنّسانيّ الّذِي يعيشُ فيه, بعيداً عنِ الخيْرِ, هزيلاً في تفْكيرِهِ, ومِنْ أجْلِ ذلِك حرّمتِ الشّريعةُ الإسْلاميّةُ هذا الخُلُق المذموم وقد ذمّتِ المُتكبّرين, قال اللّه تعالى :} سَأَصْرِفُ عَنْ آيَاتِيَ الَّذِينَ يَتَكَبَّرُونَ فِي الأَرْضِ بِغَيْرِ الْحَقِّ{ , }وَاسْتَفْتَحُواْ وَخَابَ كُلُّ جَبَّارٍ عَنِيدٍ{ , { كَذَلِكَ يَطْبَع اللَّه عَلَى كُلّ قَلْب مُتَكَبِّر جَبَّار } . وقال النّبيُّ (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 (إنّ اللّه لا ينْظُرُ إلى منْ يجُرُّ إزارهُ بطراً, لا يدْخلُ الجنّةَ منْ كان في قلبِه مثقالُ ذرّةٍ مِنْ كِبرٍ). رواه الإمامُ مُسْلمٌ في صحيحِهِ.

وروى مُسْلمٌ أيْضاً عنْهٌ أنّهُ قال(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 : ( إنّ الّذي يجُرُّ ثِيابهُ مِن الخُيلاءِ لا ينْظُرُ اللّه إليْهِ يوْم القِيامةِ) رواه النِّسائيُّ وابْنُ ماجه أيْضاً.

عافانا اللّه مِنْ هذا الّذي يُغضِبُ اللّه عزّ وجلّ.

5-  أمّا الخامِسة : فهِي صِفة الغضبِ الّتي ظهرتْ بِأقوالِ أميرِ المُؤمِنين, والغضبُ صفة قبيحة في الإنْسانِ, وهو ثوْرةُ النّفْسِ لِأمْرٍ ما, وقدْ نهى النّبِيُّ (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عنْهُ كما جاء في الحديث الصّحيح قوْلُه لِلْسّائِلِ : اوْصِني, فقال له عليْهِ الصّلاة والسّلامُ : (لا يغْضبْ وكرّرها له ثلاثاً), وقال لِجماعةٍ يرْفعون حجراً كبيراً:  (ألا أُخْبِرُكُمْ بِأشدِّكُمْ ? قالوا : بلى يا رسول اللّه, فقال لهُمْ : منْ ملك نفْسهُ عِنْد الغضبِ). إنّ نار الغضبِ المُتّقِدةَ في النّفسِ متى كانتْ عنيفةً, تأجّجتْ واضْطربتْ, مِمّا يغْلي الدّم في القلْبِ, فتمْتلِئُ الشّرايينُ مِنْ هذِهِ النّارِ مِمّا يُسبّبُ لِصاحِبِه هِزّة وهِزّاتٍ في أعْصاِبهِ, وأخِيراً تنْهارُ هذِهِ الأعْصابُ وتتلاشى مِمّا يُسبّبُ له الأمْراض والعِلل ورُبّما يُفْضي بِصاحِبِه إلى الموْتِ المُحقّقِ.

فحذارِ يا أخي القارِئ أنْ تكون غضوباً, وكُنْ رجُلاً عاقِلاً, صبوراً, مُفكِّراً حليماً, لِتصِل إلى غايتِك, وتبْلُغ أملك بِحُسْنِ صبْرِك الجميلِ.

6-  و أمّا السّادِسة : الجزاء, وقدْ وضّحهُ طاووسٌ في ختامِ هذِهِ المُقابِلةِ على هذا المُسْتَوَى الرّفيعِ بيْنه وبيْن أميرِ المُؤمِنين بِما نقلهُ مِنْ أقْوَال سيِّدِنا عليٍّ مِنْ ألْوانِ العِقابِ في جهنّم وسِوء المصيرِ.

7-  و أمّا السّابِعة : فهِي غضبُ الأميرِ ورِضاهُ, فقدْ ظهر لك هذا واضِحاً في اِبْتِداءِ المُقابلةِ حينما ثارتْ حفيظةُ - غضبُ - أميرِ المُؤمِنين هِشامٍ, وعنْد خِتامِ المُقابلةِ, بِطلبِ النُّصْحِ له مِنْ طاووسٍ.

وهكذا يجِبُ على كُلِّ عاقِلٍ أنْ يتدبّر هذِهِ القِصّةَ الرّائِعةَ ويعْمل بِموجِبِها فإنّها واللّهِ خيْرُ ناصِحِ, وأبْلغُ درْسٍ يُفيدُ الإنْسان العاقِل.

نسْألُ اللّهَ العليّ القدير أنْ يقينا شرّ الغضبِ ويجْعلنا مِن الحُكماءِ الصابِرين المُفكِّرين في العواقِبِ, ويحْفظنا مِنْ جهنّم وسوءِ المصيرِ وينْصُرنا في دُنْيانا على القومِ الكافِرين, وآخِرُ دعْوانا أنِ الحمْدُ لِلّهِ ربِّ العالمين.


왕자는 화를 냈지만 진정했다      

히샴 입눈 압디 알말리키는 순례를 위해 멕카의 알하라마 교회로 갔다. 다음

그는나는 사하바툰 출신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밝혔으나 그에게 돌아온 대답은그들은 모두 (죽거나 실종되어) 없어졌습니다.”라는 것이었다.

 (히샴이) 주변 사람이라도 오라고 하라 하여 오게된 따우씬 알야마니는 인사도 하지 않고 카펫 옆에 신발을 벗어놓았다. 그리고 그에게 왕자에 대한 예가 아닌 보통의 인사를 했고, 그를 직함으로 부르지 않고 그냥 이름으로 불렀다.

히샴은 몹시 화를 내면서 (따우씬)에게 '아니 따우씬, 당신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오'라고 말했다.

'(당신은) 신발을 방석 옆에 벗어 놓았고, 나의 직함을 부르지 않고 옆에 않는 왕자에 대한 예를 하지 않았소'.

 (이에 대해) 따우씬은 말했다 : 내가 당신의 방석 옆에 신발을 벗어 놓았다. 하지만 나는 매일같이 다섯 번씩 신의 손에 신발을 벗어 놓지만, () 그것을 가지고 나에게 화내지는 않는다.

당신(히샴) 내가 왕자에 대한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이는 모든 사람이 당신이 왕자라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나는 거짓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계속하여 당신은 내가 당신의 직함을 부르지 않았다고 하지만, 전능한 알라는 그의 -꾸란-에서 그가 좋아하는 자들은 '다우드, 야흐야, 이싸' 식으로 본명으로 불렀고, 그가 싫어하는 자들은 '불타는 사나이여, 손을 잃고 멸망하라' 식으로 별명으로 불렀다.

당신이 옆에 앉았을 나는 (알라가 도우사) 믿는 알리 이븐 이나 딸리빈이  '만일 당신이 지옥의 주민을 보고 싶다면 앉아 있는 사람과 주위의 있는 사람을 보라'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히샴은 말했다 : (그렇다면) 내게 조언해 달라

따우씬은 그에게 말했다 : 나는 알리 칼리프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 지옥에는 뱀이 산처럼 쌓여있으며 전갈들은 마치 노새와 같아서 국민들을 공정히 대하지 않은 모든 왕자들을 물어뜯고 있었다.

그리고 (따우씬) 히샴과 함께한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가족들을 향해 떠났다.

이야기의 도덕성

내가 말하길, 영특한 학생인 형제여 , 이야기에는 우리가 피해야 나쁘고 비난받을 만한 성격이 드러났다. 또한  그러한 길을 걷고 있거나 그렇게 묘사되는 사람에 해당하는 형벌 역시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좋은 성격에 대해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참된 말과 솔직한 사실

2)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충고

3)  용기와 솔직함

4)  긍지와 자랑스러움

5)  분노와 자기혁신

6) 

7)  왕자는 화를 냈지만 진정하고 조언을 구했다.

 

1-  하지만 첫번째로 : 그리하여 학자이자 믿을 있는 조언자요 유명한 타비운인 따우씬 알야마니의 답변에서 그것(참된 말과 솔직한 사실)들을 있다.

(히샴)에게 솔직한 발언에는 모호한 부분도 의심스러운 내용도 없다. ( 말에는) 결정적인 부분과 당위성이 있었기에 히샴은 그에 대해 반론할 없었다.

그것에는 대단히 견고한 신앙이 있었고, (히샴을) 조언자(=따우씬) 넓은 이성과 많은 지식, 그리고 신을 위한 거룩한 일에 대한 헌신으로 인도했다.

2-  그리고 이어 두번째로 : 그리하여 따우씬의 히샴 왕자에 대한 진심은 우리에게 밝혀졌지만, 왕자는 그에게 조언을 구하였고 (따우씬) 헌신이야말로 인류의 목표이고, 개인의 삶의 모든 행복은 거기에 있다고 답했다.

모든 무슬림은 좋은 성격을 가지고 세계의 끝까지 이어지는 인생에서 성공의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

3-  이어 세번째로는 : (히샴) 그에 대한 (따우씬의) 솔직한 선언에서 따우씬의 실로 문학적인 용기를 보았다. - 모두에게 보이게 되는 -

그리고 (히샴) (따우씬)에게 답할 수가 없었다.

 

4-  이어 네번째로 : 히샴의 교만함은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 내에서 인간으로 하여금  사람들 앞에서 수치스럽게 만들었으며 이는 선과 거리가 멀며 졸렬한 생각이다. 이를 위해 이슬람의 샤리아는 이와 같이 비난받아 마땅한 성격을 금하고 있으며 거만한 자들을 꾸짖고 있다. 알라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생략)

예언자(무함마드) 말했습니다 : 알라는 거만을 그의 이자라(옷의 일종) 안으로 집어넣는 것을 보지 않았고, 마음 속에 교만이라는 티끌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를 천국에 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무슬림 이맘의 사히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슬림 이맘은 또한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자만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심판의 날에 알라를 없을 것입니다. -니싸이운과 이븐 마쟈 또한 그렇게 보고했습니다.

알라는 분노라는 병을 치료할 것입니다.

5-  그리고 다섯번째로 : 그리고 왕자(히샴) 언행으로 드러난 성내는 성격은 세상의 추악한 면에 분개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스스로를 변화시킬 일입니다. 예언자는 기록에 따르면 정확한 어록에서 언급했듯 금지했습니다.

내게 조언해 주십시오. 그에 대해 그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화내지 마십시오, 라고 반복했습니다. 돌을 들고 있는 무리에게 말했습니다 : 당신들 중에 누가 제일 강하오?

그들은 말했습니다 : , 알라의 사자여,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 누군가는 같은 분노를 느낄 참아야 합니다. 자기자신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분노는 언제나 강하며, 불안은 당신의 안에서 타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가슴에 끓고 있는 피는 불같이 동맥을 채웁니다. 그러나 탓에 주인의 신경을 떨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신경들은 떨어지고 없어지며 탓에 병이 수도 있고 사람을 죽음으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나의 형제와 같은 독자 여러분은 내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성적이며 참을성 있고 사려 깊기 바랍니다.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도 좋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6-  여섯번째는 형벌인데요, 따우씬은 이에 대해 히샴왕자와의 고위급 회담이 끝날 무렵 지옥의 다양한 형벌과 나쁜 결과에 대한 알리의 말을 인용하여 설명했습니다.

7-  이어 일곱번째로 : 그리하여 화를 내던 왕자(히샴) 진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히샴 왕자의 분노가 사라졌을 그는 처음으로 분명한 그것을 명백히 했습니다. 질문에 대한 결론을 내린 때에 따우씬으로 하여금 (히샴)에게 조언해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는 강대한 알라가 극악한 분노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여럿 있는 결말 중에서도 현명하고, 인내하고, 생각하는 결말이 되도록 주고, 그리고 우리를 지옥과 나쁜 결과로부터 보호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생활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이기고 알라의 덕택으로 마지막 기도를 올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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